수원 엠마 왁싱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왁싱 후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다들 여름이 오기 전에 미리 하시죠?? 비키니를 입을 수도 있고 노출이 잦아지니 예상치 못한 노출을 하기 전에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사실 여름 준비를 위해 왁싱을 한건 아니고요!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 임신 38주차에 임산부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왔거든요. ㅎㅎ 저도 해본 적 없고 아내도 생애 처음 해보는거라 예약을 한 뒤 엄청 긴장을 했었어요... 그리고 딱 다녀오더니 후기를 한 마디로 요약해주더라고요. "벌거숭이가 된 거 같아" 지금부터 벌거숭이가 된 후기에 대해 자세히 공유드릴께요.(몰입감을 위해 1인칭 시점으로 쓸께요.) 몇 일 동안 인터넷에서 왁싱 후기를 수두룩하게 보며 선정하게 된 "엠마 왁싱"..